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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기초 - 단계별로 천천히7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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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하기 (Node.js + Claude 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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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는 Node.js 위에서 돌아갑니다. 그래서 Node.js를 먼저 깔고, 그다음 Claude Code를 깝니다. 쓰는 운영체제를 아래에서 고르면 그 순서만 보입니다. 오른쪽 필버튼의 복사 버튼을 눌러 명령을 그대로 붙여넣으면 됩니다.
먼저 내 컴퓨터 OS를 고르세요Windows 6단계로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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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PowerShell을 관리자 권한으로 열기시작 메뉴 → Windows PowerShell 우클릭 →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 설치 명령은 시스템 폴더에 파일을 쓰기 때문에 관리자 권한이 필요합니다. 일반 창으로 열면 중간에 권한 오류가 납니다. 아래 명령은 모두 이 창에 붙여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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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Node.js 설치winget install OpenJS.NodeJS.LTS Windows에 기본으로 들어 있는 패키지 관리자 winget이 Node.js를 설치합니다. Claude Code를 깔 때 쓰는 npm은 Node.js 안에 함께 들어 있어서, 이 한 줄로 npm까지 같이 깔립니다. 끝에 붙은 .LTS는 장기 지원 버전이라는 뜻입니다. 최신 기능판보다 안정적이라 업무용으로는 이쪽을 씁니다. 설치가 끝나면 PowerShell 창을 닫았다가 다시 엽니다. 그래야 방금 깔린 명령을 시스템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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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실행 정책 허용Set-ExecutionPolicy -ExecutionPolicy RemoteSigned -Scope CurrentUser Windows는 보안을 위해 스크립트 실행을 기본으로 막아 둡니다. 이 명령이 그 빗장을 풀어서 npm과 claude 명령이 정상으로 돌아가게 합니다. RemoteSigned는 내 PC에서 만든 스크립트는 그대로 실행하고 인터넷에서 받은 것만 서명을 확인하는, 안전한 중간 단계입니다. -Scope CurrentUser를 붙이면 지금 로그인한 내 계정에만 적용되고 시스템 전체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물어보면
Y를 입력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아무 메시지 없이 다음 줄이 나오면 정상입니다. -
④ Claude Code 설치npm install -g @anthropic-ai/claude-code npm이 Claude Code를 설치합니다. -g는 전역(global) 설치라는 뜻입니다. 이 옵션을 붙이면 어느 폴더에서든 claude 명령을 바로 쓸 수 있습니다. 1분 정도 걸립니다. 줄이 여러 개 지나가다
added ... packages가 나오면 끝난 것입니다. -
⑤ 설치 확인node -v Node.js 버전이 화면에 찍히면 설치가 된 것입니다. Claude Code는 Node.js 18 버전 이상이 필요합니다. 앞 단계로 방금 설치했다면 최신 버전이 깔리므로 이 조건은 자동으로 맞습니다. 이렇게 나오면 성공
v24.18.0처럼 v로 시작하는 숫자가 찍힙니다. 앞자리가 18보다 낮으면 Node.js를 다시 설치합니다. -
⑥ 첫 실행과 인증claude claude를 입력하면 Claude Code가 실행됩니다. 처음에는 브라우저가 열리면서 로그인을 요구합니다. Anthropic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인증이 끝나고, 그때부터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오면 설치 끝입니다. 터미널에 입력창이 뜨면 성공입니다. 이제 2번 순서로 넘어가서 첫 프로젝트를 만들어 봅니다.
막히면 여기를 보세요
- winget을 찾을 수 없다고 나올 때 Windows 버전이 낮은 경우입니다. Microsoft Store에서 "앱 설치 관리자"를 업데이트하거나, nodejs.org에서 LTS 설치 파일을 받아 그냥 실행해도 됩니다.
- node를 찾을 수 없다고 나올 때 PowerShell 창을 닫았다가 다시 엽니다. 그래도 안 되면 PC를 재부팅하고
node -v를 다시 칩니다. - 권한이 없다는 오류가 날 때 지금 창이 관리자 권한인지 확인합니다. 창 제목에 "관리자"가 없으면 ①번부터 다시 합니다.
- claude를 찾을 수 없다고 나올 때 설치는 됐지만 경로를 아직 못 읽은 것입니다. 창을 닫았다가 다시 열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 붙여넣기가 안 될 때 PowerShell에서는 마우스 우클릭이 붙여넣기입니다.
Ctrl+V가 안 먹으면 우클릭을 쓰세요.
2
첫 프로젝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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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작업 폴더를 하나 만들기mkdir my-project cd my-project claude 위에서부터 한 줄씩 입력하고 엔터를 누릅니다. mkdir이 my-project라는 폴더를 만들고, cd가 그 폴더 안으로 들어가고, claude가 거기서 Claude Code를 실행합니다. 폴더 이름은 my-project 대신 원하는 이름으로 바꿔도 됩니다. 중요 Claude Code는 지금 열려 있는 폴더 안에서만 파일을 만들고 고칩니다. 그래서 작업할 폴더로 먼저 들어간 다음 claude를 실행합니다.
- "스탑워치 웹페이지를 만들어줘" 입력
- 만들어진 결과물을 브라우저로 열어보기
- 결과물이 정상 동작하는지 직접 클릭해서 테스트
3
CLAUDE.md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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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it
- /init을 입력하여 프로젝트 초기화
- 자동으로 만들어진 CLAUDE.md 내용 살펴보기
- CLAUDE.md에 자주 쓰는 명령(빌드·테스트)과 코딩 스타일을 직접 추가
4
Esc로 중단/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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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c 한 번은 중단, Esc 두 번은 되돌리기
- 진행 중인 작업에서 Esc 키로 멈추기
- 한 번 더 Esc를 눌러 이전 상태로 되돌리기
- 되돌리기 후 파일이 원래대로 복구되었는지 확인
5
/doctor로 환경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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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or
- /doctor를 실행하여 환경 점검
- 진단 결과에서 문제 여부 확인
- 출력된 명령어를 복사해서 그대로 실행해보기
6
파일·이미지 입력 (드래그앤드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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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을 창 안으로 끌어다 놓거나 Ctrl+V로 붙여넣기
- 에러 메시지 복사 후 붙여넣기
- 스크린샷을 드래그앤드롭으로 입력하기
- PDF 파일도 드래그앤드롭으로 분석 요청
- 에러 스크린샷에 "원인이 뭐야?" 물어 정확히 짚어내는지 확인
7
작업 목록(To-Do)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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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목록 보여줘
- 복잡한 요청 시 자동 생성된 To-Do가 진행에 따라 ✓로 업데이트되는 것 관찰
- "작업 목록 보여줘"라고 요청해서 현재 진행 상황 확인
Level 2중급 - 나도 바이브코딩9개 팁
8
Shift+Tab 모드 전환 (자동승인 + P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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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ft + Tab 한 번은 자동 승인, 두 번은 Plan 모드
- Shift + Tab 한 번: 자동 승인 모드 (파일 생성·수정 자동 진행)
- Shift + Tab 두 번: Plan 모드 (코드 작성 없이 계획만 수립)
- 하단 표시줄에서 현재 모드 확인
- 복잡한 작업은 Plan 모드로 검토 후 승인
9
생각의 깊이 조절 (/ef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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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모델들은 스스로 "이건 깊게 생각할 문제인지" 매번 판단합니다. 그 판단의 기준선을 사람이 정해 주는 것이 effort입니다. 낮추면 빠르고 싸지고, 올리면 느리고 비싸지는 대신 답이 깊어집니다.
/ef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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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effort로 지금 단계 확인low, medium, high, xhigh, max 다섯 단계가 있습니다. Opus 5, Fable 5, Sonnet 5는 high로 시작합니다. 아무것도 안 건드렸다면 이미 균형점에 있는 것이니, 굳이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 단계는 화면 위쪽 모델 이름 옆에 "with high effort"처럼 같이 표시됩니다.
/model목록에서 좌우 방향키로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
② 단순한 일에 low를 걸어 보기/effort low 오타 수정, 파일 이름 정리, 짧은 요약처럼 판단할 것이 없는 일입니다. 답이 눈에 띄게 빨라지고 토큰도 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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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어려운 문제에 xhigh를 걸어 보기/effort xhigh 원인을 모르는 버그, 구조를 바꾸는 리팩토링처럼 한 번에 맞히기 어려운 일에 씁니다. 더 위인 max도 있지만 오히려 과하게 생각하다 겉돌 때가 있어서, 늘 쓰기보다 먼저 시험해 보고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질문을 low와 xhigh로 각각 한 번씩 던져 보면 차이가 바로 체감됩니다. 이 비교를 해 보는 것이 이 단계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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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이번 한 번만 깊게: ultrathink프롬프트 아무 데나 ultrathink 라고 적으면 됩니다 설정을 바꾸지 않고 그 질문 하나만 깊게 생각시킵니다. 참고로 "잘 생각해봐", "think hard" 같은 말은 그냥 문장으로 읽힐 뿐 아무 기능도 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동작하는 단어는 ultrathink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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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생각 과정 펼쳐 보기Ctrl + O 평소에는 접혀 있는 추론 과정을 회색 글씨로 펼쳐 봅니다. 답이 왜 그렇게 나왔는지 확인할 때 씁니다. 접어 두어도 생각한 만큼 요금은 나가니, 안 볼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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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생각 기능 자체를 끄고 켜기Option + T (Mac) · Alt + T (Windows) 깊이 조절이 아니라 생각을 아예 안 하게 만드는 스위치입니다. 웬만하면 켠 채로 두고
/effort로 조절하는 편이 낫습니다. Fable 5에서는 이 스위치가 동작하지 않습니다. Fable 5는 생각을 끌 수 없게 만들어진 모델이라, 항상 스스로 판단해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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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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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명 또는 @폴더명 을 입력하면 목록이 뜹니다
- @파일명을 입력하여 원하는 파일을 직접 지정
- @폴더명으로 특정 폴더 전체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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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모델 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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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클로드라도 안에서 도는 모델은 네 갈래입니다. 위로 갈수록 똑똑하고 느리고 비쌉니다. 일의 난도에 맞춰 골라 쓰는 것이 요령이고, 전부 외울 필요 없이 어려우면 위로, 단순하면 아래로만 기억하면 됩니다.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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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model로 지금 고를 수 있는 모델 확인이름 옆에 어떤 일에 맞는지 한 줄 설명이 같이 나옵니다. 좌우 방향키를 누르면 앞 순서에서 본 effort도 같은 화면에서 조절됩니다. 처음 시작하는 모델은 요금제마다 다릅니다. Max와 Team 프리미엄은 Opus 5, Pro와 Team 스탠다드는 Sonnet 5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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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가장 어려운 일: Fable 5/model fable 2026년 6월에 나온 최상위 모델입니다. 한 번에 끝나지 않는 큰 작업, 원인을 모르는 버그 추적, 구조를 결정하는 일처럼 오래 파고들어야 하는 문제에 씁니다. 사실 정확도와 대학원 난도 추론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냅니다. 값이 Opus 5의 두 배이고 어느 요금제에서도 기본값이 아니라서, 쓰려면 이렇게 직접 골라야 합니다. 쓰는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절차를 하나하나 지시하기보다 원하는 결과만 주고 방법은 맡기는 쪽이 잘 맞습니다. "테스트도 꼭 해봐" 같은 확인 지시도 대개 필요 없습니다. 알아서 검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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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어려운 일: Opus 5/model opus 2026년 7월에 나온 최신 모델입니다. 설계, 리팩토링, 판단이 필요한 문제를 맡깁니다. 어려운 작업 대부분은 여기서 충분합니다. Fable 5보다 싸고 빠르며, 터미널에서 스스로 단계를 밟아 끝내는 에이전틱 작업은 오히려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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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매일 하는 일: Sonnet 5/model sonnet 기능 추가, 화면 수정처럼 평소에 반복하는 작업입니다. 속도와 품질의 균형이 가장 좋은 자리라, 하루 작업의 대부분은 여기서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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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단순한 일: Haiku 4.5/model haiku 오타 수정, 요약, 파일 정리처럼 판단할 것이 없는 일입니다. 눈에 띄게 빠릅니다. 같은 요청을 Haiku와 Opus로 한 번씩 던져 보면 어디까지가 Haiku의 몫인지 감이 잡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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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섞어 쓰기: opusplan/model opusplan Plan 모드에서는 Opus로 계획을 세우고, 실제 코드를 쓸 때는 Sonnet으로 자동으로 내려갑니다. 계획은 똑똑하게, 실행은 싸게 가져가는 방식입니다. 8번 순서의 Plan 모드와 같이 쓰면 효과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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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고른 모델이 다음에도 유지되는지 확인목록에서 엔터를 누르면 앞으로 여는 창에서도 그 모델로 시작합니다. s를 누르면 지금 이 창에서만 바뀝니다. 비싼 모델을 잠깐만 쓰고 싶다면 s를 눌러야 다음에 돌아오지 않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것
- 목록에 Opus 5나 Fable 5가 없을 때 클로드 코드가 낡은 것입니다. 터미널에
claude update를 입력해 최신으로 올린 뒤 다시/model을 엽니다. - 회사 계정이면 목록이 짧을 수 있습니다 관리자가 쓸 수 있는 모델을 미리 정해 둘 수 있습니다. 특정 모델만 안 보인다면 대개 이 경우입니다.
- 대화 도중에 바꾸면 한 번 더 물어봅니다 모델이 바뀌면 다음 답변이 그때까지의 대화를 처음부터 다시 읽습니다. 그만큼 느리고 비쌉니다. 되도록 새 작업을 시작할 때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 Fable 5가 갑자기 Opus로 바뀔 때 보안이나 생물 관련 내용이 걸리면 그 요청만 자동으로 Opus 4.8로 넘어가고 안내가 뜹니다. 이후로도 Opus에 머무르니, 다시 쓰려면
/model fable을 한 번 더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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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ct 대화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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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ct
- 대화가 길어지면 /compact로 요약
- /compact 직후 /context로 토큰 사용량이 줄어든 것 확인
- /compact 뒤에 지시사항을 추가해서 원하는 방식으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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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프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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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어디에, 어떤 형식으로. 예시를 함께 준다
- "버튼 만들어줘" vs "주황색 둥근 버튼, hover 시 어두워짐" 같은 구체적 묘사로 차이 체감
- 참고할 예시나 스타일을 함께 전달
- 수정할 파일 경로를 직접 명시
- 출력 형식이나 구조를 미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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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단위로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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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한 가지만 요청하고, 결과를 확인한 뒤 다음으로
- 회원가입 = 폼 UI → 유효성 검사 → API 연결 → 완료 화면, 각각 따로 요청
- 한 번에 한 가지만 요청하기
- 각 단계마다 결과를 확인하고 다음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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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시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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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 !npm start · !git status
- !ls 또는 !npm start처럼 느낌표(!) 뒤에 명령어를 붙여 실행
- 별도 확인 과정 없이 곧바로 실행되는 것 확인
- git status, ls, npm test 같은 자주 쓰는 명령을 !로 즉시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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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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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y · "이건 기억해줘"
- "이건 기억해줘"라고 말하면 다음 세션에도 유지되는지 확인
- /memory로 현재 저장된 메모리 내용 확인
- 반복되는 선호사항(코딩 스타일, 언어 등)을 메모리에 저장
Level 3고급 - 완전 정복4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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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로 계획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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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전에 먼저 나한테 질문해줘
- "코딩 전에 먼저 나한테 질문해줘"라고 요청
- Claude의 질문에 답변하면서 요구사항을 구체화
- 정리된 계획서를 확인하고 구현 시작 전에 최종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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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xt 기억 상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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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xt · /clear
- /context를 실행하여 현재 토큰 사용량 % 확인
- 70% 이상이면 /compact로 대화 압축
- 새 주제 시작 시 /clear로 깔끔하게 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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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OFF.md 인수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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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OFF.md
- "지금까지 내용을 HANDOFF.md로 정리해줘" 요청
- 대화 초기화 후 @HANDOFF.md를 참조하여 작업 재개
- 이전 내용을 기억한 채로 작업이 이어지는지 확인
20
나만의 명령어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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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dir -p .claude/commands/
- .claude/commands/ 폴더 새로 만들기
- 마크다운(.md) 파일에 나만의 명령어 정의
- /project:명령어 형태로 직접 실행해보기
- 개인 전용 명령어는 홈(~/.claude/commands/)에 저장
마스터 체크
Level 1 완료
"혼자서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다"
Level 2 완료
"바이브코딩으로 빠르게 만들 수 있다"
Level 3 완료
"Claude Code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