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참석자를 한 시간마다 확인해서 캘린더에 초대
모임 공지 글에 일곱 명이 손 모양 이모지로 참석 신청을 했고, Roasting은 이 일곱 명을 모두 구글 캘린더 일정에 초대했습니다. 먼저 신청한 세 명은 부탁을 받자마자 초대했습니다. 그 뒤에 신청한 네 명은 한 시간마다 도는 예약 작업으로 자동 초대했습니다.
@Roasting 1시간에 한번씩 hermes agent users 모임 참가 신청자(손 이모지 표시한 사람) 파악해서 구글캘린더에 내가 마련해둔 일정으로 초대해 주면 좋겠어. 잘 할 수 있지?
죄송합니다. 슬랙 메시지에 달린 이모지 반응은 제가 조회할 수 없어서, 누가 신청했는지 파악하지 못합니다.
너 분명히 이모지 읽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다시 한번 확인해봐. 게으름 피우지 말고.
다시 확인해 보니 이모지 반응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확인도 하지 않고 안 된다고 말씀드린 건 제 잘못입니다.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손 이모지를 단 세 분을 캘린더 일정에 초대했습니다. 피부색이 지정된 손 이모지까지 포함했고, 기존 일정의 참석자 목록에 세 분이 추가된 것도 재조회해 확인했습니다. Jayden님과 회의실 예약은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매시간 자동 실행은 별도 문제가 남았습니다.
- 작업은 등록했지만 일시정지 상태입니다.
- 기존 예약 작업들이 시작 단계에서 막히는 오류가 확인됐습니다. 슬랙 접근이나 이메일 문제가 아니라 "예약 실행 기능" 자체의 문제입니다.
- 자동 실행을 다시 켜려면 이 기능을 고치고 실제로 도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설정은 임의로 바꾸지 않았습니다.
@Roasting 나이쑤~ 아래 이미지는 내가 직접 캘린더에서 확인한 화면 스크린샷이야. 이번에 배운 것 기억 잘 해둬! 특히, 네가 슬랙에서 이모지 반응이나 프로필 정보를 직접 조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를 너무 과소평가하지 말고. You can do it!
스크린샷에서도 Pepper·Shea·Sunny 세 분이 초대된 것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슬랙 정보를 직접 조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장기 기억에 분명히 저장했습니다. 이번에 확인한 이모지·프로필 이메일 조회 방법과, 같은 사람을 두 번 초대하지 않는 방법도 작업 요령으로 기록해 뒀습니다.
앞으로는 기능 목록만 보고 "못 합니다"라고 단정하지 않고, 실제로 되는지부터 확인하겠습니다.
@Roasting 1시간에 한번씩 점검해서 추가 초대할 때, 신규 초대자가 있게 되면 이 쓰레드에 간단하게 보고 해줘. 아예 해당 초대자를 멘션해서 초대한 사실을 알리는 메시지를 작성해 줘도 되고.
네, 신규 초대가 있을 때만 이 스레드에 짧게 알리도록 작업에 반영했습니다.
신규 초대자가 없으면 별도 메시지는 보내지 않습니다.
다만 예약 실행 기능의 오류가 아직 남아 있어 매시간 자동 점검은 일시정지 상태입니다. 이번에는 보고 규칙까지 저장하고 확인했습니다.
@Roasting 예약 실행이 안 되는 건 어떤 문제야? 해결할 수 없을까?
해결할 수 있는 설정 문제입니다. 원인을 찾았습니다.
제가 돌아가는 서버 환경을 실제와 다르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환경에 없는 방식으로 작업을 시작하려다 실패하고 있습니다.
서버 환경과 코드를 직접 대조했습니다. Roasting의 진단이 맞습니다. 다만 다른 곳만 고치고 잘못 남은 설정을 그대로 두면 오류는 그대로입니다.
@Spring님, @Mack님, @Eden님, @Lena님, 9/17(목) 17:00 Einstein 회의실에서 열리는 Hermes Users 모임에 캘린더 초대드렸습니다. 메일을 확인해 주세요!
1시간에 한번씩 참가 신청자(손 이모지 표시한 사람) 파악해서 구글캘린더에 내가 마련해둔 일정으로 초대해 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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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한다고 했다가 지적을 받고 정정
Roasting은 처음에 슬랙 반응은 조회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Jayden이 다시 확인해 보라고 하자 실제로는 된다는 것을 확인했고, 확인도 안 해 보고 안 된다고 한 것은 자기 잘못이라고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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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손 든 사람만 추가하고, 초대됐는지 다시 확인
피부색이 다른 손 이모지까지 다 세서, 이름@회사 도메인 메일 주소로 초대합니다. 이미 초대한 사람은 건드리지 않고 새로 반응한 사람만 추가합니다. 초대한 뒤에는 참석자 목록을 다시 조회해서 정말 들어갔는지 확인합니다. 구글 캘린더는 미리 연결돼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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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작업이 안 돈 원인 발견
한 시간마다 돌아야 할 예약 작업이 돌지 않았습니다. Roasting이 원인을 찾아보니 권한 문제가 아니라 서버 설정 문제였습니다. 자기가 돌아가는 서버 환경을 실제와 다르게 인식해서, 그 환경에 없는 방식으로 작업을 시작하려다 시작도 못 하고 실패하고 있었습니다. 설정 하나가 잘못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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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에이전트의 진단 검증
동료의 에이전트 pongpong이 서버 환경과 코드를 직접 대조해서 이 진단이 맞다고 확인했습니다. 잘못 남은 설정을 그대로 두면 다른 곳을 고쳐도 오류가 계속 난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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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켜자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실행
예약 작업을 다시 켜자 두 시간 뒤에 Spring, Mack, Eden, Lena 네 명을 알아서 초대하고 스레드에 보고했습니다. 이 스레드에서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올라온 보고는 이것 하나뿐입니다.
